MS Office Pro 2010 10800에 구매하기



펌글임 --------------------------------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다. (읽어 보시고 관심 없으신 분들은 그냥 쓰레기 통으로 넣으셔도 됩니다)

 

http://www.microsofthup.com/hupkr/home.aspx?culture=ko-KR

 

위의 URL에 들어가시면 직장 전자메일에 Gmail 계정을 입력하시고 프로그램 코드를 FF2ABA8835 로 구매신청을 하면 Windows or Mac MS Office 2010 Pro. Plus(windows Mac 중 한 개만 구입 가능), MS Project Pro. 2010, MS Visio Premium 2010 정식 라이선스를 각각10,8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집에서 라이선스가 필요하신 분은 괜찮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대부분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한 제품 군을 사용하시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ㅎㅎ)

 

왜 싼가..에 대해 이 정보를 처음 흘리신 분의 설명을 요약하면….

원래는 MS 볼륨 라이선스를 보유한 회사의 직원에 한해서 제공하는 (집에서도 일하라고) Home Edition인데

MS가 디지털리버란 회사와의 법정 분쟁 때문에 어떤 이유(??)로 유명 웹 메일 도메인에 한해서 한시적으로 푸는 것이라 합니다. (비공식적으로)

이 라이선스는 40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일반 pro 라이선스와 물리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라이선스 키가 발급된다고 하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설명이 사실여부를 떠나서 구매도 되고 다운로드도 됩니다.

 

P.S. 결제 때문에 IE에서 해야 합니다. (MS 제품이라고 IE에서만 결제가 되게 해놨다는….)

 

가끔 좋은 정보 있음 공유해 드릴께요^^ (좋은 정보라 해봤자 이런 정보만정보인지 쓰레기인지 모르겠지만서도…)

 

수고하세요….


간단히 정리하면 생각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한 아이가 굶어 죽었다고 해보자.

그게 나, 우리 나라에 무슨 영향이지? 뭐 카오스 이론에 의해 엄청난 영향을 미칠수도 있지만, 보통은 그런일은 나와 우리 나라에 있어 일어나지 않은 일인거지. 

비슷하게 정치인들은 "투표하지 않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사람"으로 취급하게 된다고. 

신경쓸 필요도 없고, 그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 노력할 필요도 없는 사람.

왜냐고?   
정치인이 뭔짓을 하던  그놈이 그놈이고, 다  똑같이 썩어 빠진 정당이고 비교 우위가 없으니 투표 않하겠다는 너네의 생각은, 
꺼꾸로  정치인입장에서는 너네가 "뭔짓을 해도 표를 줄 사람이 아니니니 무시" 하게 되는 거지.

너네가  투표를 하던 않하던 사실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문제는 정치인들이 너네들때문에 국민을 무시하는 버릇을 못고친다는 거지. 


아 어느 정당이 집권해도 비슷하다고? 
노동법 날치기 이후 15년만에 나라가 어떻게 변했는지 잘 모르지? 너네하고 상관없는 일인거 같지? 
한미 FTA 이전와 이후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관심없잖아? 그지? 
최저임금제가 어떻게 변해도 네 알바비가 달라지지 않을거 같지? 




[LOL] 원딜 라인전 진화 단계 일상

원딜 라인전 진화 단계

1. 온리 어택땅
2. 어택땅 하다 적 챔이 오면 강제 공젹
3. 막타=돈 개념은 생겼지만 여전이 자동 공격하며 막타를 먹음
4. 막타만 때려야 하는 구나를 알게 되어 막타만 때리려고 하지만 언제 때려야 하는 지 몰라 놓침
5. 막타를 먹기 위해 참을줄 알게 되지만(무빙하다 막샷 또는 s눌러 대기하다 막샷), 상대가 라인을 푸쉬할때도 막타만 노리다가 타워에 헌납. 특히 잘하는 케이틀린이나 무덤+소라카한테 털림
6. 상대가 푸쉬할때 같이 맞받아 미는것을 알게 되지만 막타를 많이 놓침. 타워까지 밀렸을때 미니언 먹는 방법을 알게됨. 근접미니언은   타워 2, 평타 1, 원거리미니언은  평타 1, 타워  1 평타 1. 물론 이러면서 계산을 틀리게 만드는 아군 미니언을 욕함. 
7. 라인이 당겨졌을때 미니언한테 맞아 주면서 다음 웨이브를 기다리며 라인 유지하는 방법을 익힘. 이게 라인관리구나 라고 생각함. 
8. 적 챔에 맞아주거어 장기적으로 라인을 당기거나, 적 챔을 때려 단기적으로 라인을 당기는 방법을 알게됨. 라인 당기는 거에 익숙해지고 이쯤 되면 자기가 라인전 잘하는줄 암 
9. 이때 딜레마가 미니언이 적 미니언을 2마리 공격하는데 2마리가 거의 비슷하게 피가 깍여서 결국 1마리는 아군 미니언에게 죽어서 막타를 놓침. 그런데 라인 당기기라는 생각땜에 공격못함. 
10. 초보때 어택땅으로 라인 밀다 피본것땜에 라인 미는 것에 저항감이 있었는데, 라인을 적절한 타이밍에 밀면(공성미니언 없을때등) 적이 타워땜에 못먹는거를 실현할수 있게 됨. 
11. 라인을 어떻게 밀고 어떻게 당기는지 기법자체는 잘 알게 되는데, 상대 원딜중에 별로 라인 관리 않하는 거 같은데 나보다 CS를 잘먹는 사람들을 신기하게 생각함. 
12. 미니언들의 공격 우선 순위를 이해하고 데미지 관리하면서 교전이 없는한 막타는 놓치지 않게됨. 물론 적 챔프견제와 동시에는 어려움 <<-- 나는 여쯤 
13. 막타 먹으면서 적 챔이 막타 먹으러 올때 타이밍을 이용해 견재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됨. 더 중요한건 내가 미니언 때리느라 공격한 후 딜레이에 적이 견제하러 오는 타이밍을 관리할줄 알게 됨.
14. ....  이 이상은 저도 모름. 덧글로 좀 채워주세용. 

프로들은 대충 떄리는거 같아도 막타 다먹고 견제도 않당하고 그러던데.. 

이 차 차종이 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일상

차 타고 가다 맘에 드는 차를 발견했는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흔한 자바스크립트 멘붕

멘붕의 조건: 프로그래머 일것. 

자바스크립트의 == 연산자 수행 결과

''        ==   '0'           //false
0         ==   ''            //true
0         ==   '0'           //true       응???  (순환 논리를 떠올리고 꺼꾸로 올라가 보시오) 


false     ==   'false'       //false
false     ==   '0'           //true
false     ==   undefined     //false
false     ==   null          //false
null      ==   undefined     //true
" \t\r\n" ==   0             //true




자바스크립트는 태생부터 다르다지만,언어 설계할때  ==하고 ===같은 경우는 조금만 더 잘 디자인했으면 함. 

[LOL] 애쉬충 이야기

애쉬+블링크(나)  vs 피즈+니달리 


애쉬가  막타를 제대로 먹지를 못함. 

자기 앞에 딸피 미니언 3마리가 있는데 적 앞에 있는 미니언 때리고 있음. 

그러면서 라인은 계속 밀어 제낌. 왜 딸피 아닌 미니언 때리냐고  왜 랴인 미냐고 하니까 경험치 먹어야 한데…

이겜  cs가 장땡인 자본주의 겜 아니였음? 


상대는 피즈가 미니언 뒤에만 있고 막타만 먹고 

니달리는 창질로  견제만 함. (서폿으로 왔음)


부쉬에는 서로 와드질 해놨고 내가 다가가려면 니달리 창질, 피즈는 미니언 뒤로 숨고. 

난 창 피하느라 접근 못하고..

라인은  애쉬가 적 타워앞까지 밀어 버렸고(상대는 땡큐하지 그럼) 피즈는  안전하게 cs 챙기고(절대 미니언 앞으로 않나옴), 니달리는 창질로 원거리 견제..


그럼 애쉬가 않쏘면서 막타만 챙기고  라인을 당겨줘야 하는데 죽어라 미니언만 때려서 라인 밀고 있음..막타도 못먹으면서. 


니달리 창 피하지도 못하고 던지는 대로 맞더니 갑자기 나한테 서폿이 뭘하냐면서 화를 냄.  

나중에는 블리츠 패시브 전기로 미니언 죽이니 왜 죽이냐는데, 겜 끝나고 cs 1이였음. 


애쉬가 피즈나 니달리를  좀 때려서 피를 깍아 놓은 것도 아니고, 

애쉬가  라인을 너무 밀어 놔서  갱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쉬가 니달리 창에 계속 맞아서 체력이 없어서 같이 들어와 줄수 있는 것도 아니라 과감히 그랩 하러 갈수도 없는데..(게다가 몇번 기회봐서 피즈 잡으려 했더니 장난치기로 회피…)


이게 서폿 문젠가? 


내가 원딜만 했다하면 거의 90% 확률로 2원딜 하는게 짜증나서 블리츠 하는건데, 해보니 원딜보다 블리츠  승률이  꽤 높은 편인데 

맨날 베인충만 보다가  간만에 애쉬충(스킨까지 샀던데)  봤는데 어이 없었음. 


ps. 봇 라인전 초보들을 위해 한마디. 라인은  당기세요 . 우리쪽 타워앞에서 아군끼리 막타 싸움하는게 적 타워앞에서 디나이 당해서 멀뚱히 서서 막타 못먹는 거 보단 몇 천배 좋은거임 


ps2. 라인 당길때  어그로 관리로 당길 실력이 않되면 잘 계산 하다 막타만 때리셈. 물론 계산 실수, 아군 미니언땜에 못먹을수도 있지만, 어택땅으로 자동 공격으로 공격하다 못먹는 거보단 더 먹을수 있음. 

ps3. 막타 노리는듯 하다 챔프 때려 어그로 끌어서 적 미니언  당길 실력 있는 사람은 이런 초보수준 조언은 필요 없음

ps4. 라인 관리로 상대를 말려 죽일수도 있음. 
2원딜(트리/무덤 + 티모)로 트리는 cs 먹고, 티모는 실명, 독뎀으로 죽어리 디나이.. 
절대로 막타만 먹고, 어그로 관리로 라인 타워 부쉬 중간까지 당기고, 한번 당겨진 라인은 적 미니언 않때리고 기다리며 절대로 밀지 않고, 적 미니언이 쌓인다 싶음 무덤  q나  트리 q로 숫자 조정하고...
극초반 강캐인 티모 디나이는 대략 5~6렙까지 할수 있으니 노말에서 이렇게 하면 보통 80 cs  vs 15~20 cs 까지 차이가 벌어짐...
상대는 3~5렙동안은 그냥 부쉬 안에서 경험치만 먹게됨 

자바스크립트의 몇몇 언어적 이슈들

JavaScript처럼 부당한 대접을 받는 언어가 있을까?

1. 블럭 유효범위가 없다. 


그러므로 사실상 대부분의 변수가 전역변수가 된다. 


Java


void a() {

int a =1;

{

int b = 2;

}

System.out.println(b); //< 컴파일 오류 

}


Javascript

{

b = 2;

}

alert(b); //잘돌아감 




2. 함수 유효범위는 있다. 



function a() {

b = 1;

}


alert(b); // undefined 가 뜬다.



3. 내부함수는 외부함수에 접근할수 있다. 

보통 이방법을 통해 변수에 지역성을 부여한다. 


function a() {

var value = 0;

return function() {

value++;

return value;

}

}




4. 여기에  var 의 혼란성도 있지요


var a = 1;


전역변수 영역에서 var는 그냥 전역변수 선언입니다. 


그런데 함수영역에서는 좀 다르죠. 

b = 1;

function a() {

   alert(b); // 1 

}


위 코드는 b가 함수안에 없다면 전역변수 영역까지 뒤져서 가져옵니다. 이걸 방지하는게  var입니다. 


b = 1;

function a() {

var b;

alert(b);  // 선언후 아무값도 지정하지 않았고 전역변수영역을 뒤지지 않았기  때문에 undefined 가 뜹니다. 

}


이게 문제가 되는것이 어느경우냐 하면


function a() {

value = 1;

return function() {

value ++;

return value;

}

}

이건 잘 동작하는것처럼 보입니다만..


value = 100; // 전역변수 


를 선언하는순간 문제가 발생하죠. 


또는 꺼꾸로


maxValue = 100; // 전역변수 


...

function a(newValue) {

maxValue = newValue;

return funtion() {

return maxValue ++;

}

}


이렇게 함수에서 전역변수를 바꿔버리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지요. 


보통 이런 문제는 거리가 먼 코드에서 변경이 발생하기 때문에 잡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함수 안의 변수들에는  var를 붙여주는것을 관례로 삼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5. 이런 범위 이슈와 더불어 js에서 객체 생성은 두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new와 함수 호출입니다. 

함수를  new 연산자를 통해 호출하면, 호출한 함수의  prototype 속성에 연결된 링크를 갖는 객체가 만들어지고, 이 새로운 객체가  this에 바인딩됩니다. 


var Cat = function(name) {

this.name = name;

}


var cat1 = new Cat(“Bluecat”); 


이런식으로 쓸수 있지요. 


문제는 다음 코드죠. 


var cat2 = Cat(“Bluecat”) 


이 경우 this는 글로벌을 가르키게 되고 전역변수  name을 수정하게 됩니다. 


즉 대부분의 언어에서 객체 자기 자신을 가르치는 this가 전역변수 영역을 가르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라이브러리를 여러개 사용하고, 개발하는 사람도 여러명일때(특히 자바나 C 하던 사람이 js 할때)

new 를 선호하는 사람/라이브러리는 꼭 나오게 마련이고, 

그렇게 만들어지 코드를 다른 사람이 볼때 “함수니까 호출하면 되는군”하고  new 를 이용하지 않고 호출할경우

전역변수가 변경되어 버리는 참담한 버그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는 js에서는  new 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 강력한 관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뭐 말처럼 되지는 않지요. 


아무튼 이런 범위와 문맥 관련한 혼란은 자바스크립트의 언어적 문제로 여러사람을 골탕먹입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떡밥을 물어보자. 파닥파닥.

-- 사실 
1. 전자 제품은 개인 인증이 아닌이상 기업은 모델단위로 인증을 받습니다.  또한 전자 제품을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제작 제품이라도 전파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2  전자 제품은 모델을 구성하는 저항값 하나 컨덴서 값 하나 바뀌어도 재인증 받아야 합니다. 

3  전자 제품 인증시 제출한 구성도상의 부품에 혹시라도 특정 회사 제품을 지칭했다면, 동일한 저항값이라도 회사를 바꿀때 또 재인증받아야 합니다. 

4. 조립 PC는 그 조합이 무궁무진하지만 전파인증과정을 거치라고 하면, 당연히 조합당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심지어는 램 용량, 하드 용량별로 다 인증 받아야 합니다.  그에 따라 말도 않되는 인증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10여년 전에 체신부에서 예외를 인정해준거죠. 

-- 전망 
5. 하지만 루머(조립 모델에 대해 모두 인증을 받아야한다라는)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업체들은 추천 PC 몇개 수준으로 모델을 줄여야 하고,  사실상 조립 서비스는 사라지게 됩니다. ("고객님 전파인증 인증비용 내시면 원하는 대로 조립 해드릴수있습니다")

6. 조립서비스하던 업체들은 대부분 추천 모델을 구성하겠지만,  팔기 위해서는 모델의 갱신이 자주 일어나야 할것이고 그에 따라  PC 자체의 비용이 올라가게 되어  가격 경쟁력이 대기업 PC과 차이가 얼마 나지 않게 되겠지요. 

-- 질문
7. 정책이 진짜로 저렇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완제품 PC에 대해서라고만 한정한다고 해도 컴퓨존 같은 업체 견제는 불가능하죠.  구매옵션 마지막에 조립옵션 하나 달랑 넣고, 우리 조립 PC에요 하면 그만인지라.  진짜로 어떤 정책을 밀어붙이려는걸까요? 



한글 코딩에 대한 소견

간단히 다음 코드를 비교해 보자. 


public enum ClaimDetailStatus {

Accepted, PickupOrdered, StockCompleted,ReleaseOrdered; 

}



public enum 클레임내역상태 {

접수, 수거지시, 입고완료, 출고지시;

}




이걸 사용하는 코드를 또 비교해보지


switch (claim.getStatus()) {

case Accepted:

break;

case PickupOrdered:

break;

}



switch(클레임.get상태()) {

case 접수:

case 수거지시:

case 입고완료:

case  출고지시:

}



한글로 코딩된 것은 읽으려하지 않아도 눈에 들어온다. (자바는 유니코드기반이라 한글 코딩이 가능하다) 


그러지 않아도 복잡한 프로그래밍,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코딩하면 당연히 매우 매우 더 어렵다. 


프로그래머의 실력이 하향 평준화 되는 시절인데, 인도처럼 모국어기반의 프로그래밍에 대해 좀더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ps. 예전 씨앗 언어처럼 순수 한글 프로그래밍을 하자는것은  아니고,  도메인 모델들을 한글로만 기술해도 충분히 난이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기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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