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 에서 숫자 자료형 정의할때 자리수 정보

int(4) 등으로 자리수를 정의할수 있는데, 이 자리수는 실제로는  display width 라고 불리우는 정보로써 디비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자료형자체에 대한 제약은  int, tinyint 등 자료형 자체에만 제약을 가지고,  display width 는 어플리케이션에서 메테정보를 얻어가서 공백처리등에 활용할수 있으면 활용해라는 의미로 제시되는 것일뿐이다.
 

The display width does not constrain the range of values that can be stored in the column, nor the number of digits that are displayed for values having a width exceeding that specified for the column


by 밀리네스 | 2010/02/02 11:13 | 기술 | 트랙백

까들.

  1. 스스로가 빠들이 모르는 단점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
  2. 빠때문에 자기가 까가 됬다고 믿는다
  3. 자신이 옮기 때문에 빠를 비난하고 설교할수 있다고 믿는다.
  4. 자신의 생각하는 가치관이 빠들보다 우월하다고 믿는다. 
  5. 빠는 빠이기 때문에 대화를 할수 없고 설득 내지 조롱의 대상이라고 믿는다. 
  6. 다름을  틀림이라고 믿는다. 
  7. 결꾹 까빠다. (까는것 자체에 대해 빠짓을 한다)

뭐 까를 빠로 바꾸어도 거의 비슷한 목록이 만들어질것이다. 


고로 내가 내린 결론은 빠도 까도 대화하기에는 부적절한 사람들이더라. 


일방적인 신앙이나 일방적인 증오심만 가진사람들과 무슨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  


그건 그냥 종교전쟁일뿐. 

by 밀리네스 | 2010/02/02 09:35 | 생각 | 트랙백

이해가 안가는게..

뭘 개발하고 싶다는건지 모르겠다.


맥북으로 엔터프라이즈 웹어플리케이션 개발하고, 아이폰 개발하고, 크로스컴파일러 환경 만들어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까지 다 해본 나로써는 

뭐가 부족하다는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SW 개발가능성? 누가 말한대로 MS 가 VS for OSX  내놨나? 

그거없이도 크로크컴파일러환경 만들어서 윈도우용  바이너리 만드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물론 불편은 하겠지만. 


아니 꺼꾸로 크로스컴파일환경 만들어서 윈도우에서 아이폰 개발하는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 맥이 비싸서 싫으면 그쪽으로 개발하시라. 


하드웨어 커스텀? 개발자가 그게 필요한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나 10년차 개발자이고 나름 하드웨어 긱으로 오래 있었는데 별로 필요 없다. 

아니 그럼 엑박,플삼 보고 왜 cpu 업, 그래픽카드 없이 않되냐고 왜 안따지는것일까?  

모든 애플 PC는  램, HDD업글은 그냥 할수 있게 되어 있다. 설마 이게 않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하드웨어 튜닝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소스가 너무 많아서  컴파일이 느려서?  그럼 별도로 저가의 리눅스 피씨 몇대 구축하고 분산컴파일 환경 만들면 된다. 리눅스쪽하고 애플 엑스코드하고 호환 잘된다.  속도? 대충 추가된 컴 1대당 컴파일속도가 80%정도 증가된다. 

애초에 소스가 그렇게 많으면 단일 피씨로 컴파일 하는거 자체가 바보같은 짓이다. 분산 컴파일 환경나온지가 언젠데..


아이폰 3D 게임개발? 아이폰용 3D 게임 개발하는거는 충분할꺼고, 그냥 게임만들거라면 왜 osx 를 필요로 하는걸까? 


대안이 없다? 이거 만큼 웃긴이야기가 없는데, 어지간한건 다 대안 있다. 왜 모든 대안이 없냐고? 누가 말한대로 점유율 한자리의 운영체제에 모든 대안을 원하는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나? 


아이팟에 음악넣거나 관리하는건 아예 크로스플랫폼으로 대안이 존재하는데 찾아는 봤나? 아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건 당신과 나같은 개발자가 그런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지 않아서이다.  


하드웨어지원? 드라이버는 원래 기계 만든회사가 지원 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리눅스 하드웨어 지원이 얼마나 엿같은지 별로 않써보신분같은데.. 간단히 말해서 커널 버전 조금만 올라가면 의존성이 깨져서 호환 않되는 드라이버 투성이에, 잘못 기능이 구현됬거나 아예 중요기능이 구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얼마나 많을줄 아는지.  아 지원 목록으로 보면야 많아보이겠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면 위에 적은 말을 하겠지? “드라이버는 제작사가 제공해야 한다”고? 

아, 그리고 리눅스 커널 개발자들은 공식적으로 "하드웨어 드라이버들이 사용할수 있는 커널  api 에  대해 과거호환성을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커널 api 는 언제든지 개선되고 변경될수 있습니다. "라고 선언했다.  

기업이 리눅스용으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나면 죽음의 커널 따라가기 레이스가 시작된다.  그래서 보통 1년이면 지원이 끌나는 경우를 정말 많이봤다. 


MS가 제약을 않한다라.. 그럼 왜 엑박용 운영체제는 일반 피시에 설치할 수 있게 판매 하지 않을까?  그것도 PC 부품 그대로 가져다 쓰는데?  하드웨어도 사용자에게 가능성의 문을 닫아두었는데? 


정 짜증나면 싼 리눅스 컴퓨터 실컷 커스터마이징해서  x-window나  gnome, qt  기반으로 개발해도 된다. OSX는 GIMP 같은 거대한 xwindows 프로그램도 잘돌린다.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아니면 알아도 모른척하거나, 

결국 비싼 맥 사기 싫은데 해킨토시는 깔다보니 몇번 실패해서 짜증난다..쯤으로 정리되는 글 아닌가? 



by 밀리네스 | 2010/02/01 10:44 | 생각 | 트랙백 | 덧글(9)

wget 처럼 토런트 다운로드 하기

스크립트에 토런트 다운로드를 추가하려고 하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찾다가 발견한 것. 

우선  ctorrent 를 설치한다. (sudo apt-get install ctorrent)

ctorrent -e 0 URL
ctorrent -e 0 torrentfile

으로 실행시키면 해당 토런트의 다운로드가 끝나면 바로 종료된다. 

by 밀리네스 | 2010/01/28 19:36 | 기술 | 트랙백

한국 요리..

일본에서 꽤나 일반화 된거 같더군요. 

사카모토 마아야씨 라디오 듣다보면 꽤나 한국 요리를 즐기는거 같고, 
어지간한 요리는 고추장과 같이 먹는다는거 같더군요. 
작년 연말에는 친구들과 먹자여행을 한국으로 왔다 갔다고 하고... 
먹고나면 마늘 냄세가 난다는 것때문에 일본에서는 마음껏 즐기는게 어려운데 한국에 와서는 마음껏 먹을수 있어서 좋다고..

여기저기서 만화나 애니, 드라마등에서 나베요리에 김치 넣는건 기본이 된거 같고.. 

뭐 일단 배용준한테 훈장 주고 시작해야 할까요 ^^ 

아무튼 이런식으로 서로 서로 이해해 나가면 큰 싸움은 않일어나겠지..라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ps. 음식 이야기 인데 주요 내용이 마아야씨 라디오 내용이라 테마가 애매하네요 ^^

by 밀리네스 | 2010/01/21 17:55 | 트랙백

베테랑 게임 프로그래머의 노하우 (유머..일까요)

1990년대 메모리 제약이 심했던 시기에 게임을 개발하던 팀이 있었다. 

개발팀은 거의 모든 개발을 끝내고 그것들을 모두 묶으려고 하는데, 아뿔사 메모리가  부족해서 게임이 실행이 않되는게 아닌가.
팀원들을 몇일밤을 세워가며 메모리를 절약할수 있는 부분을 모조리 뒤졌고, 최적화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메가가 부족해서 게임이 실행이 않되는 것이였다. 
최적화를 담당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 팀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했다. 
팀장은 "최적화 할수 있는 부분은 모두 최적화한겁니까? 그럼 제가 한번 보도록하죠" 라고 말하고 컴퓨터 앞으로 갔다. 
그리고 15분후 초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팀원들에게 가서 "메모리를 2메가 더 확보했습니다. 이제 게임이 실행될겁니다. "라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  

나중에 팀장이 밝힌 것은 ...
"프로젝트가 시작되자 마자 저는 제일 처음 코드에  byte[] dump = byte[1024*1024*2]; 를 추가했습니다. 제 경험상 프로젝트 막바지에 메모리를 확보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시작할때부터 버퍼를 확보해두었지요. 그리고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때 저는 그 줄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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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억으로는 원사운드님의 블로그에서 봤던가 하는데 요즘 기억력이 영 별로라.. 아무튼 기억에 기반해 적어보았습니다. (출처가 기억나면 적겠습니다)

by 밀리네스 | 2010/01/06 12:49 | 트랙백 | 덧글(13)

요즘 맘에 드는 캐릭터

1.  연민의 굴레: 연과 승은 

2. 어서오세요 305호에: 주하 

3 나이트런: 앤 



by 밀리네스 | 2009/12/26 10:35 | 트랙백

손 모양 인식하여 키 타이핑 및 마우스 제어.



인식률도 인식률이지만 속도가 ...
그리고 저 제스쳐를 다 외운 것도.. 

출처는 :  http://www.robots.ox.ac.uk/~awf/bmvc02/ 

by 밀리네스 | 2009/11/23 16:59 | 트랙백(1)

AVA 나의 플레이는...

2년 넘게 아바를 하면서 포맨 6 라플 3 스나 1의 비율로 게임을 해왔다. 
뭐 거의 포맨만을 해왔다고 해도 될듯. 

대충 270시간을 포맨을 해왔는데, 그중에 스프린트가 90시간이다. 게임한 시간의 3분의1을 달린것이다. 
아바의 특성상 스프린트를 하는동안에는 조준이 되지 않고 총을 쏠수도 없다. 
그럼에도 나는 달린다.  
적을 발견해도 달린다. 
적이 나를 쏴도 달린다. 

어짜피 나는 샷발이 좋은편이 아니기 때문에 가까이서 연사빨로 싸운다. 
그리고 위치를 빠르게 바꿔서 역을 노린다. 

자주 하는 플레이는 적이 지키고 있는 창고 지역을 지나쳐서 적베를 돌아 반대쪽에서 뒤치기하는 것이다. 
해머블로우 공격시에 2창에 적이 있어도 오른쪽으로 돌나 바로 2창을 빠져나가 적베로 달린다던가...
뭐 그런 플레이를 좋아한다. 

아무튼 스프린트라는 것을 처음으로 등장시킨 아바는 참으로 잘만든 게임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by 밀리네스 | 2009/11/21 12:38 | 생각 | 트랙백

겨울옷

겨울옷을 입다보면 자주 배탈이 난다. 
잠바 밑으로 들어오는 찬바람.. 
내가 윗옷을 입을때 바지 않쪽으로 넣어입지 않기 때문에 찬바람이 그대로 배를 차갑게 식히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할때는 고생한다
꼭 회사 1,2정거장 남겨두고 화장실을 급하게 가고 싶어지게 만든다. 

덕분에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교해서 변비에 않걸리는거 같긴하다. 

by 밀리네스 | 2009/11/21 01:47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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