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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밀리네스 | 2008/08/21 10:47 | 생각 | 트랙백

Maaya ID


하반기에 돌입!!
여름을 마음껏 즐겨봅시다.
여름이 별로 맞지 않는 나도 힘낼께요

by 밀리네스 | 2008/07/22 12:13 | Maaya | 트랙백

뭐 희생물을 제공하는거야 전통이니까..

깡패들이 있다.
깡패들이 마을에 와서 지나가던 어린아이를 잡고 버릇이 없다고 쥐어 패고 주변 사람도 쥐어 팼다
그리고 돈도 빼았아 갔다
그리고는 말하기를 "저녀석 버르장머리가 없어서 너네들이 맞는거야"라고 말하고 간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깡패를 싫어 했다.

그런데 깡패들이 계속 와서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일이 길어지자,

사람들은 "왜 버릇없이 굴어서 우리에게 이 고생을 시키냐"라면서 어린아이들을 책망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사람들은 깡패의 폭력에 대해 무언가를 해보지는 않고 어린아이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려고만 하였다.

그렇게 깡패가 마을 사람들로부터 돈을 빼앗아 가는것은 "당연시"되었고 어린아이들의 버르장머리가 마을에서 가장 골치아픈 문제가 되었다.


by 밀리네스 | 2008/06/30 13:04 | 생각 | 트랙백(2)

the i.d: 08. 6. 2




『トライアングラー 〜古代エジプトの三角形〜』 
트라이앵글러 ~ 고대 이집트의 삼각형 ~

日本を飛び立ってから、このベッドに横になるまで、いったい何時間を要したのだろう? 成田からアムステルダムまでが12時間、トランジットしてカイロの空港までが9時間、そこからタクシーでホテルまで移動して…と、ぼんやり頭の中で計算してるうちにもう目覚ましが鳴った。

일본에서 날아올라서, 이 침대에 누울때까지 대체 몇시간이나 걸린걸까?  하네다부터 암스테르담까지 12시간, 트란지트에서 카이로 공항까지 9시간, 거기서부터 택시로 호텔까지 이동해서...라고 멍하게 머리속으로 계산하는 사이에 벌써 자명종이 울렸다.


 ベッドに入ってからたった1時間後の起床。睡眠…とは呼べないな、これは仮眠。でも重くむくんだ身体を叩き起こして服を着る。だって今日は、夢にまで見たピラミッドを観に行くんだもの!!

침대에 들어가서 단 1시간후의 기상.  수면..이라고는 말할수는 없겠지, 이건 가면.  그래도 무겁게 가라않은 몸을 일깨우고 옷을 입는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오늘은 꿈에서까지 보았던 피라미드를 보러가는걸!!

 ニューシングル「トライアングラー」大好評発売中にこじつけて(おっと。「あやかって」?)更なる三角形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を求め、はるばるエジプトまでやってきた。さかもっさん、あれ三角形じゃないどすえ、四角錐どすえ、なんていう突っ込みはいっさい受け付けませんのであしからず。

뉴 싱글[트라이앵글러]  대호평 발매를 핑계삼아서(이런, [닮아서?]) 한층더 삼각형과의 콜레보레이션을 추구하여, 머나먼 이집트까지 오게 되었다.  사카모토씨, 저거 삼각형이 아니고 사각형인데라는 무수한 태클이 걸려온 것은 무시하기로 하자

 テレビや教科書の中では何度も見たことがあるピラミッド。でも実際にこの目で見る日が来るなんて。世界中の遺跡、世界中のふしぎ、世界中の匂いや音、景色、食べ物、そして人。短い人生の中で少しでも多くのものに出会いたいという夢を、私はいつも追いかけ続けている。なんたって子どものころクイズ番組「世界ふしぎ発見」のミステリーハンターに憧れていたくらいだもの。仕事で世界中を探検できるなんて素敵すぎる!(でもレポーターさんがどっかの国で虫を食べているところを見て私には無理かもとあきらめたのだ。)だから今回のピラミッドとコラボ計画は最高に嬉しいミッションだった。

텔레비전이나 교과서속에서는 몇번이나 본 적이 있는 피라미드.그렇지만 실제로 이 눈으로 보는 날이 오다니.온 세상의 유적, 온 세상의 신비, 온 세상의 냄새나 소리, 경치, 음식, 그리고 사람. 짧은 인생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만나고 싶다고 하는 꿈을, 나는 계속 언제나 뒤쫓고 있다. 아무튼 어린아이 시절 퀴즈 프로그램 「세계 신비 발견」의 미스터리 헌터를 동경하고 있었을 정도인걸.일로 온 세상을 탐험할 수 있다니 너무 멋지잖아!(그래도 리포터가 어딘가의 나라에서 벌레를 먹는 것을 보고 나에게는 무리일야 라고 포기했던 것이다.)이니까 이번 피라미드와 콜레보레이션 계획은 최고로 기쁜 미션이었다.

 朝、7時。
 ホテルを一歩出ると街はもう人と車で溢れかえっていた。ひっきりなしにあちこちで鳴るクラクション。車線はあってないようなもので、道幅いっぱいに並んだ車が我先にとぐんぐん割り込み合う。一台に何人もの人が体を小さくしてぎゅうぎゅうに乗り合わせ、それでもおさまらず車体の外にも数人しがみついている。車の列と並んで荷台を引いたロバも行く。そんなラッシュアワーの車道にすごいタイミングで飛び出し横切る歩行者たち。乾いた風は砂と香辛料の匂い。タクシーの車窓から眺めるすべてがこれまで触れたことのないようなものばかりだ。

아침, 7시.
 호텔에서 한 걸음  나오자 마자 길거리에는 벌써 사람과 차로 흘러넘쳐고 있었다.  여기저기
끊임 없이 울리는 클락션. 차선은 있지 않은 듯이, 도로 폭 가득 줄선 차가 나 끝에 가는 군 서로 끼어든다.차 한대에 몇 사람이나 되는  사람들이 몸을 작게 움크리고 꽉꽉 채워서 함께 타고, 거기에 더해서 안정되지 않은 차체의 밖에도 몇사람이 매달리고 있다.차의 열과 함께 짐받이를 당긴 로바도 간다.그런 러시아워의 차도에 대단한 타이밍에 뛰쳐나와 횡단하는 보행자들.마른 바람은 모래와 향신료의 냄새.택시의 창문너머로 바라보는 모든 것이 지금까지 접한 적이 없는 것들 뿐이다.

 ビルの立ち並ぶ近代的な街の中心部を走っていたはずが、気づくとその向こうに大きな三角形のシルエットが見えていた。あれ、もしかして…?
 そう。こんな街の真ん中に、こつ然と現れるピラミッド。噂には聞いていたけれど確かにこれは不思議な光景だ。砂の風のせいか、排気ガスのせいか、空気が霞がかかっているのでかなり近づいているはずがまだシルエットにしか見ない。距離感もつかめなくて、まるで蜃気楼みたいに、本当にそこに存在しているのか疑いたくなるような違和感。
 でもその三角形の足下までたどり着いたとき、想像以上の圧倒的な存在感にことばも出なかった。階段状に積み重ねられた岩の1段目だけですでに私の身長ぐらいの高さがあり、頂上は天に届きそう。触れてみると石の表面は意外にもツルツルしていてなめらかな肌触り。何千年も前にこんな大きなものを建てた人たちがいて、今もこうして立派にそびえ立っていて、まだ謎がいっぱいあって、周囲は都会の喧噪で、朝から観光客だらけで、でもお墓で。あんまりにも大きすぎるのと、あんまりにも長い歴史の流れに、なんだかよくわからなくなる。

빌딩이 나란히 서있는 근대적인 거리의 중심부를 달리고 있었을 것인데, 정신이 들자 저 너머에 큰 삼각형의 실루엣이 보이고 있었다.저거, 혹시…?
 그래.이런 거리의 한가운데에, 갑자기 나타나는 피라미드. 소문으로는 들었지만  확실히 이것은 신비한 광경이다. 모래 바람의 탓인지, 배기가스 탓인지, 대기중에  안개가 깔려 있으므로 꽤 가까워지고 있지만, 아직 실루엣 밖에 보지 않는다.거리감도 잡히지 않아서, 마치 신기루같이, 정말로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지 의심하고 싶어지는 위화감.
 그렇지만 그 삼각형의 발 밑까지 가까스로 도착했을 때, 상상 이상의 압도적인 존재감에 말도 나오지 않았다.계단상에 쌓인 바위의 1단째만으로 벌써 나의 신장 정도의 높이가 있어, 정상은 하늘에 닿을 것 같다.접해 보면 돌의 표면은 의외롭게도 반들반들하고 있어 매끈한 촉감.몇천년 전에 이런 큰 건물을 세운 사람들이 있고, 지금도 이렇게 훌륭하게 우뚝 솟아 서서, 아직도 수수께끼가 잔뜩  있고, 주위는 도시의 훤조하고, 아침부터 관광객 투성이, 그렇지만 묘에서.너무도 너무 큰 것과 너무도 긴 역사의 흐름에, 어쩐지 알수 없는 기분이  된다.


 ああ、これだあ!見ること、触れることですべてがつながる感じ。
 私の中にあった平面の知識が、デコボコの現実感をともなって目の前にそびえたっている。これだから旅が好き。この世界が好き。知らないことに出会うのが好きでたまらない。知ったつもりになっていた概念を、思いきりぶちこわしてくれる感覚にゾクゾクする。

 그래, 이거야! 보고  만지는 것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느낌.
 내 안에 있던  평면의 지식이, 울퉁불퉁한 현실감을 가지고  눈앞에 우뚝 서 있다. 이래서 여행을 좋아해. 이 세계를 좋아해. 모르는 것을 만나는 것이 너무 좋아서  견딜 수 없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개념을, 마음껏 부셔 버리는 듯한  감각에 오싹오싹 한다.

 むかしむかしの王様が、永遠の命にあこがれて、こんなに大きなお墓を建てた。いつか蘇るときのためにたくさん準備して、ミイラまで作った。結局肉体は蘇らなかったけど、ピラミッドの存在感とともに永遠にその名を世界中に知らしめたのだから、ある意味願いは叶ったということなのかもしれない。代償として、自分のお墓にこんなに多くの観光客が足を踏み入れることになって騒がしくなってしまったけど。

옛날 옛날에 어느 임금님이, 영원한 생명에 동경하고, 이렇게 큰 묘를 지었다.언젠가 소생할 때를 위해서 많이 준비하고, 미라까지 만들었다.결국 육체는 소생하지 않았지만, 피라미드의 존재감과 함께 영원히 그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게 했으니까, 어느 의미로는  소원은 실현되었다고 할수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댓가로써  자신의 묘에 이렇게 많은 관광객이 발을 디디게 되어 소란스러워져 버렸지만.
 
 
 古代エジプト人たちにとって三角形は、「永遠の命」を意味する特別な形だったという。「トライアングラー」も永遠に人々の耳と胸に残る曲となりますようにー!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게 있어서 삼각형은, 「영원의 생명」을 의미하는 특별한 형태였다고 한다.「트라이앵글러」도 영원히 사람들의 귀와 가슴에 남는 곡이 될수 있기를—!

 つづく。
계속



by 밀리네스 | 2008/06/25 09:44 | Maaya | 트랙백

I.D 08. 6


어떤 비구름이라도 언젠가는 맑아지니까 비는 비 나름대로 즐겨보자고요

by 밀리네스 | 2008/06/25 09:24 | Maaya | 트랙백

코드기어스 로로의 기어스

이 글은 코드 기어스 3화를 보고 떠오른 의문에 대해 생각해 본 글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시간정지
-> 3화에서 기어스를 사용할때 배경의 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므로 시간정지는 아님

2. 인식정지(생각정지)
-> 2화의 전투에서 상대 파일럿의 생각을 정지시켰다면 홍련2식등 로로를 공격했던 나이트메어는 파일럿의 생각이 멈추어 있는동안 계속 돌진하여 벽에 충돌했어야 함. 게다가 정지상태에서 보고있었던 루루슈도 있었는데 변화를 느끼지 못했음. 따라서 생각정지도 아니라고 보임.

3. 가속 능력
-> 3화에서 볼때 물이 흐르는 속도에 변화는 없었엄. 따라서 가속 능력도 아님



돌격중이라는 상태는 표현이 되지 않았지만, 홍련2식등은 언제 당했는지도 모르는 공격을 받아 손상을 입었다는 표현을 한것으로 보아
현재로써는 생각정지의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다만 2번에서 제시된 문제는 생각을 미처 못했을거라 봅니다.


참고로 3화의 마지막에 로로에게 빼앗긴 총에는 장전이 되어 있지 않을거 같습니다.
바벨 타워에서 습격한 녀석들이 총독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무언가 알수 없는 능력으로 공격해오던 적이 있다면 ("물리적인게 아니야"라는 대사도 했었고요)
일단 기어스를 의심해볼것이고 그렇다면 자신을 감시하는 쪽에 기어스 능력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생각해볼만한 일입니다.
따라서 혹시모를 위험에 대비해서 총 말고 다른것을 준비했지 않을까요.
게다가 루루슈는 위협만 해서 기어스를 걸 생각이고 로로를 죽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총에 총알이 있든 없는 상관 없는 거죠.


또는~~
"나나리를 찾기 위한 말이 되어주어야 겠다"라는 기어스가 조금 늦게 걸린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쨌든 루루슈가 저 대사를 모두 하고 난 다음에 로로가 사라졌거든요. 유페미아처럼 느리게 걸릴수도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나나리를 찾기 전까지만 루루슈를 도와주고 나나리를 찾은 이후에 다시 적대관계가 될수도 있겠지요.
다만 이쪽은 가능성이 꽤 낮은 편. 스토리를 이렇게 끌고 간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빠른 전개인데..

감독의 능력을 봐서는 로로의 감정(가족에대한)에 호소해서 위기를 벗어나는 쪽의 스토리는 않쓸거 같죠^^

by 밀리네스 | 2008/04/22 01:39 | 감상 | 트랙백

도서관 전쟁 2화보고.

도서관 전쟁 상황 02 - 라이브러리 태스크포스(도서 특수부대)

법안이 통과되는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12명의 사망자를 낸 교전을 치루고 난후 지속적인 "전쟁"상태에 있는데 30년이 지나도록 "법을 바꾸지 않은것"을 지적하고 싶은거였습니다.
경고는 도서대의 경비가 양화대를 발견하고 한것이지 양화대가 한것은 아니지요.
바꿔말하자면 양화대는 경고 없이 도서관을 습격할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양화대는 민간인이 말려들든 말든 습격을 했다는 것인데, 이런 권한을 법이 부여했겠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양화대가 이런 권한을 가지고 있었느냐? 아니죠. 도서대가 창설된 이후에 법안을 수정해서 가졌을 텐데, 그때 법안을 수정하기 보다는 차라리 도서관 관련법을 수정하면 됩니다.
또한 도서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면 전국적으로 통용되는 법일겁니다.
법은 법안에 모든게 자세하게 적혀 있는게 아니고 원칙만 적혀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정부에서 령을 제정해서 공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통령령을 제정해서 공표하죠. 그렇다면 이 령을 제정해서 공표하면 되는 건데 그걸 30년간 하지 않았다라는건 작가가 설정을 날로 먹겠다라는거로밖에 않보입니다.

미디어 양화법이 헌법상 사전검열을 못했다라는것도 말이 않되는게, 방송은 사전검열을 할수 뿐이 없거든요. 이미 전파를 타고 난 다음에 검열을 한다는것은 방송에는 실질적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정치적 압력은 가할수 있겠지만요. 그런데 양화법은 방송도 검열을 합니다. 그렇다는것은 사전검열을 한다고 바야겠죠.
그렇다면 책은 왜 사전검열을 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작가는 아무런 대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볼때는 군사 매니아인 작가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설정했다고 뿐이 않보이네요.
그러면서 리얼함을 추구했다라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건데 저로서는 납득이 않갑니다.

아마 설정에서 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 분들 역시 작품이 내세우고 있는 오시이 마모루 적인 리얼리티와 실제 작품의 어설픈 설정간의 괴리에서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뭐 이것과는 전혀 별개로 애니자체는 제미가 있으니 계속 볼거 같습니다^^

by 밀리네스 | 2008/04/20 14:54 | 트랙백

도서관전쟁

애니 자체는 상당히 수작이 될거 같습니다만..
저는 대전제인 도서 검열과 그 반대로 인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정부간의 30년에 걸친 총격전을 포함한 전투상태라고 하는것을 못받아 들이겠더군요.
도서대의 존립근거가 되는 법은 지방자치정부에서 제정한, 도서관을 위한 법이니, 중앙정부에서 그냥 모든 출판사는 출간전에 검열을 받고 출간할것 이라는 법을 제정하면 끝나는 문제로 30년간 대립중이다 라는것 자체를 도저히 못받아들이겠습니다.

법의 헛점을 12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전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30년간 이용한다는 것을 말하는 거죠.

세상에는 별의 별 뻘 법들이 있다는건 아는데, 그런 법이 유지되는건 유명 무실할때 이야기죠.
사망자가 나온 시점에서 법의 보완을 하려했을것이고, 애시당초 목적이 결국 미디어의 심의에 있다면, 미디어를 사후검열이던 방식에서 사전검열로 바꾸면 그만인데 그걸 안 바꾸고 계속 사후 검열만을 해서 사망자, 사상자가 계속 나오게 했었다는 것이 맘에 않드는 거죠.
또 별다른 경고 없이 총격을 가하는 걸 보면 초월적 지위를 가진 법이라는 이야기인데 이것도 말이 않되죠. 만약 그런 법을 제정할수 있었던 정권이라면 도서대와 대립할 필요 없이 도서대의 존립근거가 되는 법을 개정해버리면 그만이죠. 아니 그이전에 사전 검열제도로 만들어 버리면 그만이죠.

그냥 판타지라고 볼수도 있지만,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작품이 "나는 리얼해~~"라고 주장하는 작품인지라 그 갭이 너무 커요..

건담은 만능약 미노프스키 입자라도 있지요.

by 밀리네스 | 2008/04/19 11:27 | 트랙백(1) | 덧글(4)

혁신도시 사태를 보고 미래가 보였다.

이번 혁신도시 사태를 보고 있노라니..

5년후에

"정부가 법으로 확정한 대운하 사업을 중지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대운하는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반드시 사업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운하 사업을 중단하면 정부는 민란 사태롤 맞이하게 될것이다"

라는 미래가 보였다.

by 밀리네스 | 2008/04/18 00:35 | 트랙백

옥션 해킹 피해자가 되어 버렸네요

유감스럽게도 회원님께서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확인한 개인정보 유출 회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출된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이름, 옥션아이디, 주민등록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전화번호 및 옥션으로부터 환불 또는 송금 받을 때 사용하시던 은행계좌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XX은행 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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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해킹 범죄의 대상이 되어 회원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by 밀리네스 | 2008/04/17 17:0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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