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dtach, screen의 대체
리눅스 환경을 쓰다 보면 어떤 콘솔 프로그램을 백그라운드에서 돌리고 싶을때가 있다.
물론 그럴때는 & 를 붙여서 동작 시키면 된다. 다시 보고 싶을때는 fg명령을 사용하면 되고.
하지만 부팅스크립트에서 & 붙여서 실행 시킨 프로그램은 다시는 볼수 없다.
그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에서 어떤 출력을 하던지 간에 볼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럴때 dtach를 사용한다.
dtach는 screen의 간소화 버전이지만, screen과는 달리 terminal을 요구하지 않아서 부팅 스크립트(/etc/rc.local 등의)에도 사용할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킬때 다음과 같이 실행하면 된다.
dtach -n /tmp/myapp scratch_images.sh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싶을때는(attach)
dtach -a /tmp/myapp
보다가 다시 쉘로 나오고 싶을때는 ctrl + \ 을 누르면 된다.
우분투에서는 sudo apt-get install dtach 면 설치 끝이다.
물론 그럴때는 & 를 붙여서 동작 시키면 된다. 다시 보고 싶을때는 fg명령을 사용하면 되고.
하지만 부팅스크립트에서 & 붙여서 실행 시킨 프로그램은 다시는 볼수 없다.
그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에서 어떤 출력을 하던지 간에 볼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럴때 dtach를 사용한다.
dtach는 screen의 간소화 버전이지만, screen과는 달리 terminal을 요구하지 않아서 부팅 스크립트(/etc/rc.local 등의)에도 사용할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킬때 다음과 같이 실행하면 된다.
dtach -n /tmp/myapp scratch_images.sh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싶을때는(attach)
dtach -a /tmp/myapp
보다가 다시 쉘로 나오고 싶을때는 ctrl + \ 을 누르면 된다.
우분투에서는 sudo apt-get install dtach 면 설치 끝이다.
# by | 2008/02/22 00:58 | 기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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