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혁신도시 사태를 보고 미래가 보였다.
5년후에
"정부가 법으로 확정한 대운하 사업을 중지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대운하는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반드시 사업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운하 사업을 중단하면 정부는 민란 사태롤 맞이하게 될것이다"
라는 미래가 보였다.
# by | 2008/04/18 00:3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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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17 17:08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4/10 23:30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3/29 03:39 | 일상 | 트랙백(1)











# by | 2008/03/27 20:26 | 일상 | 트랙백
# by | 2008/02/22 00:58 | 기술 | 트랙백
# by | 2008/02/20 03:51 | 기술 | 트랙백
1. 음질이라는 건, Hifi성과 귀에 들리는 음질 두개를 말할수 있을텐데요,
Hifi성이라는건 녹음된 원음에 최대한 가깝게 재생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 부분에서 아이팟은 최고수준입니다.(물론 휴대용 기기중에서죠 ^^)
귀에 들리는 것은 듣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음향쪽에서는 민감한 귀를 가진 골든이어들이 사실상 기준이 되는 것인데요(좋은 코덱의 기준은 골든 이어들이 좋게 평가하는 코덱이죠)
OGG와 MP3는 사실상 차이 없음이죠.
OGG든 MP3든 보통 사용되는 것은 CD를 기반으로 만들어 지는 것인데요, 양자화를 거쳐 디지털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인코딩 코덱의 휴리스틱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어떻게 양자화해야 듣기 좋더라.. 하는 경험 말입니다)
이 부분에서 MP3는 파일 포멧상의 약점을 엄청나게 긴 휴리스틱을 기반으로 상당부분 극복했습니다.
반면, OGG는 아직 이런 휴리스틱이 충분하지 못해서 현재까지는 최고수준의 MP3보다 떨어지는 음질을 가지고 있지요.
이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지만, 현재까지는 MP3와 OGG는 동급내지는 MP3가 좋습니다. 물론 허접한 MP3 인코딩 코덱을 사용하면 OGG가 더 좋겠지요.
그리고 아이팟/아이튠즈의 음악 파일은 AAC입니다. 기술적으로도 OGG보다 우월하며, DVD, Blueray등에서 기본 코덱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업계에서 대규모 지원을 받고 있어서 오픈소스인 OGG보다 인코딩 성능이 훨씬 우월합니다. (인코딩 코텍의 성능이란 마찬가지로 휴리스틱이죠) MP3때문에 아이팟을 비판하시는 것은 뭔가 잘못된듯 싶네요.
또한 어떤 코덱이든, 어떤 무손실 코덱이든지 간에 CD의 128kbps의 라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SACD를 무손실 압축하면 좋을텐데 이쪽은 정말로 컨텐츠가 부족해서...
2. 컨텐츠라는게 불법 음악 파일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시겟죠?
현재 합법적으로 구할수 있는 음원은 자신이 구매한 CD에서 추출하거나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이고, 온라인으로 구매할수 있는 가장 대규모의 컨텐츠는 AAC입니다.
만약 불법 음악 파일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MP3가 가장 많은 컨텐츠일것이고요.
3. 음질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DVD-Audio나 SACD가 실패했다는 것에서 알수 있습니다.
4. 다시 말씀드리자면, 아이튠즈의 적은 수의 파일포멧 지원은 저 역시도 아쉽지만, 실제로 제가 사용중인 거의 모든 음원은 AAC, MP3이기 때문에 실제 붙편은 없더군요. 이건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
# by | 2008/02/16 23:36 | 트랙백
# by | 2008/02/06 17:51 | 트랙백
# by | 2008/02/06 02:56 | 트랙백